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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3톤: 브라질 중앙은행 강도 사건
개요
2005년, 브라질 포르탈레자 은행. 강도단이 금고로 터널을 뚫고 들어가 1억 6천만 헤알이 넘는 돈을 훔쳤다. 영화 같은 수법으로 화제가 된 사건을 파헤치는 다큐 시리즈.
상태
Ended
제작
Daniel Billio, Nikolas Fonseca, Rodrigo Astiz
방송사
Netflix
시즌 & 에피소드

시즌 1
2005년 8월, 브라질 세아라주 포르탈레자에 위치한 중앙은행에서 강도 사건이 발생한다. 은행 금고에서 금액 약 1억 6,500만 헤알, 무게 3.5톤에 달하는 추적 불가능한 50헤알짜리 구권을 도난당한 것. 강도들은 약 80미터 길이의 터널을 통해 은행에 침입했으며, 처음에는 목격자도 증거도 전혀 없었다. 브라질 경찰 역사상 가장 영화 같았던 이 사건은 영리한 도둑들과 그에 못지않게 비상한 머리와 끈질긴 인내심을 자랑하는 연방 수사 요원들의 맞대결로 이어지는데, 5년 동안이나 쫓고 쫓기는 추격전이 계속되었다. 《사라진 3톤: 브라질 중앙은행 강도 사건》은 이 희대의 사건을 조명한 다큐멘터리 시리즈다. 범죄의 내용부터 수사 과정, 그리고 막대한 금액이 흔적도 없이 사라진 완전 범죄가 종국에는 어떻게 갈취와 납치, 살인이라는 비극적 결말을 낳은 저주가 되었는지 사건의 전말을 생생하게 들려준다.
에피소드

범죄
강도 무리가 포르탈레자 중앙은행의 금고로 터널을 뚫고 들어갔다. 그리고 1억 헤알이 넘는 돈을 훔쳤다. 이제 경찰이 나설 차례. 대담한 범죄의 전모를 밝혀야 한다.

추적
범인을 체포하기 위해 브라질 북동부의 보아비아젱으로 간 형사들. 이후 경찰은 계획 단계에 있는 다른 범죄에 대해 알게 되고, 주모자에 대한 수사망을 좁혀간다.

저주받은 돈
거액의 돈은 마치 저주와도 같았던 걸까. 부패한 경찰들은 한탕을 욕심내고, 범인들은 납치의 표적이 되어 버린 상황. 믿기 어려운 결말이 펼쳐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