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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신도: 기도하고 복종하라
개요
근본주의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FLDS)를 이끌었던 워런 제프스의 등장과 그가 저지른 충격적인 범죄 사건을 다룬 다큐시리즈.
상태
Ended
방송사
Netflix
시즌 & 에피소드

시즌 1
2008년, 텍사스 서부에 위치한 '열망의 시온 농장(YFZ)'에 대해 경찰 당국이 대대적인 현장 급습을 단행했다. 전 세계의 이목이 쏠린 가운데, 출동 경찰들은 충격적인 수준의 성적, 신체적, 심리적 학대 증거를 확보하고 400명이 넘는 아동에 대해 보호 조치를 취했다. 에미상과 피버디상을 수상한 레이철 드레친 감독이 연출을 맡은 《착한 신도: 기도하고 복종하라》는 일부다처제를 지지하는 비밀 교단인 ‘근본주의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FLDS)’와 자칭 예언자라는 워런 제프스의 등장과 부상을 심도 있게 다룬 4부작 다큐멘터리 시리즈다. 미공개 자료 영상, 용기 있게 교단을 벗어난 사람들의 끔찍한 체험담 등이 소개된다. 미성년자 강제 결혼과 임신부터 워런 제프스의 지배하에 자행된 사이비 종교 단체의 범죄 행각을 낱낱이 파헤치는 한편, 현대 미국 사회에서 버젓이 행해진 무자비한 압제에 용감히 맞서 싸운 이들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에피소드

1부
루론 제프스의 가족과 전 부인들이 근본주의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FLDS)에서의 삶과 일부다처제의 역할에 관해 털어놓는다.

2부
애리조나주 쇼트크리크 공동체에 속한 FLDS 신도들의 삶을 속속들이 장악하는 워런 제프스. 그러던 중 한 사립 탐정과 방송 기자가 문제를 제기한다.

3부
교회는 중요한 인물들을 축출한 데 이어, 텍사스 목장에 감시를 강화하고 거대한 사원을 짓는다. 피해자의 증언 덕분에 수사가 본격화된다.

4부
체포된 후에도 여전히 교회에 영향력을 행사하는 워런. 아동 보호국이 목장에서 아이들을 데려가고, 언론은 앞다투어 이 소식을 보도한다.
주요 출연진
Warren Jeffs
Self (archive footag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