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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스 네이션스: 온몸으로 부딪쳐라
개요
기네스 식스 네이션스 챔피언십에 참가한 유럽의 럭비 최강팀들. 우승 트로피를 거머쥐기 위해 매 라운드 모든 경기에서 격전을 펼친다.
상태
Canceled
방송사
Netflix
시즌 & 에피소드

시즌 1
에피소드

전투의 시작
트위크넘 스타디움에서 열릴 개막전을 앞두고 몸을 푸는 스코틀랜드. 이곳에서 그들은 100년 넘게 잉글랜드를 이기지 못했다. 과연 올해는 반전을 꾀할 수 있을까?

불우한 어린 시절
잉글랜드전을 맞아 심한 부담을 느끼는 이탈리아. 세바스티안 네그리는 작년에 입은 부상을 신경 쓰면서 쉽지 않은 도전에 나선다.

위태로운 마음
이제 겨우 2라운드지만, 더없이 중대한 시합이 펼쳐진다. 바로 작년에 우승한 현역 챔피언 프랑스가 세계 랭킹 1위인 아일랜드와 맞붙기 때문.

희망의 재림
경기장 안팎에서 혼란을 겪는 웨일스팀에 예전 감독이 복귀해 일대 변화를 꾀한다. 잉글랜드전에서 그가 시도한 도박은 성과를 거둘 수 있을까?

방어전
대회 초반 부진을 보인 지난해 챔피언 프랑스. 이제 다음 경기에 모든 것이 달려 있다. 프랑스는 다시 기량을 회복할 것인가, 챔피언 타이틀을 영영 잃고 말 것인가?

폭발 직전의 긴장
챔피언십에서 내리 연패 행진 중인 두 팀. 서로 맞대결을 펼칠 다음 라운드를 준비하는 그들에게는 패자에게 수여되는 나무 숟가락보다 더 중요한 자존심이 걸려 있다.

마지막 춤
스코틀랜드팀의 모든 선수가 다음 라운드에 선발되기를 간절히 희망한다. 그러나 최상위권 선수들이 부상에 시달리는 상황에서, 감독은 어렵고 힘든 결정을 내려야 하는데.

고통과 환희
주요 경기가 모두 집중된 슈퍼 토요일.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럭비 챔피언십의 마지막 승부가 결정되는 날이다. 6개 팀 모두가 경기장에 들어서지만, 승자의 자리는 오직 하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