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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경이로운 집
개요
2017년 2월 BBC에서 방영을 시작한 다큐멘터리. 극적인 곳에 지은 세계의 독보적인 주택들. 유명 건축가 피어스 테일러와 건축 애호가 배우 캐롤라인 쿠엔틴이 입을 다물 수 없는 독특한 집을 방문해 하루를 묵고 평가하며, 건축주와 건축가들을 만나 이야기를 나눈다. 궁극적으로는 좋은 건축이란 무엇이며, 우리에게 집이란 어떤 의미를 갖는가라는 질문을 던진다. 풍경 속에 녹아들어 크게 드러나지 않으면서도 집 안팎에서 자연을 그대로 느끼고 감상할 수 있도록 지어진 건축물들을 만나본다.
상태
Ended
제작
Piers Taylor
방송사
BBC Two
시즌 & 에피소드

시즌 1
사막과 바위섬, 산꼭대기... 상상조차 어렵고 발길 닿기는 더 힘든 곳에 지은 독보적인 집들. 건축가와 배우가 팀이 되어 세계의 드림하우스와 건축주, 건축가를 만나본다.
에피소드

하늘과 맞닿은
산 위의 경이로운 집들을 찾아 미국·뉴질랜드·스위스를 누빈다. 비행기 날개로 지붕을 올린 집, 사막의 흙집, 삼각형 집, 케이블카로만 닿는 집. 자연의 일부가 된 곳으로.

나무가 숨쉬는
나무가 없는 공간만 활용한 마드리드 외곽의 나뭇가지 집, 뉴욕주의 트리하우스와 헬기로 찾아간 최첨단 주택, 숲을 집안으로 들인 뉴질랜드의 집. 이번엔 숲속의 집이다.

파도를 마시는
바위 틈에 앉고, 파도를 닮은 지붕을 이고, 물과 숲에 둘러싸인 집, 거친 바닷가의 눈부신 스틸 주택. 아름다운 물가의 집을 찾아 노르웨이·스페인·뉴질랜드·캐나다로 간다.

어둠에 숨겨진
풍광의 일부가 되려면 지하로 가라! 에게해를 바라보는 낙원, 축사 입구와 오목한 전면, 종이비행기 지붕 아래 숨은 집, 호빗이 살 듯한 에코하우스. 땅속에 답이 있다.
주요 출연진

Caroline Quentin
Moderator

Piers Taylor
Moderato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