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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에서 본 지구
개요
2019년 4월 BBC에서 방영을 시작한 다큐멘터리. 광할한 우주 공간에 놓여진 카메라는 새로운 관점, 놀라운 발견, 놀라운 색상 및 패턴, 변화의 속도를 통해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지구에 존재하는 수많은 생명에 대한 이야기를 새로운 관점에서 전한다.
상태
Ended
방송사
BBC One
시즌 & 에피소드

시즌 1
에피소드

새로운 시각
기술의 발달로 이제는 위성카메라를 이용해 놀랄 만큼 세밀하게 지구의 표면을 볼 수 있게 됐다. 덕분에 접근이 어려운 지구의 오지에서 획기적인 발견들이 이루어지고 있다. 남극에 서식하는 황제펭귄의 집단번식지부터 러시아의 바이칼 호수에 나타나는 정체불명의 얼음고리와 히말라야산맥의 숨은 파라다이스까지, 600km 상공에서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본 지구의 모습이 펼쳐진다.

아름다운 지구
우주에서 지구를 내려다보면 제일 먼저 눈에 띄는 것은 대륙 같은 큰 땅덩어리들이다. 하지만 위성카메라로 조금만 더 자세히 보면 여러 패턴들을 볼 수 있다. 검은 점 같은 산호초를 둘러싼 하얀 동그라미 패턴, 호주 남부 아웃백에 펼쳐진 수많은 점과 선의 패턴, 브라질 모래사막의 물결무늬 패턴, 아마존 유역의 강줄기가 그린 곡선 패턴, 최근엔 인간의 대형농장이 만든 동그라미 패턴까지, 우주에서 볼 수 있는 지구의 패턴들이 펼쳐진다.

형형색색의 지구
우주의 암흑 속에서 보는 지구는 푸른 행성이다. 하지만 위성카메라로 보면 색으로 가득 찬, 전혀 다른 세상이 드러난다. 다채롭고 변화무쌍한 지구의 색들은 자연현상과 동물과 인류가 만들어낸 것들이다. 위성에 포착된 색을 통해, 우리는 지구의 건강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기후변화로 인해 만년설에 생겨난 푸른 호수들, 하얗게 변해버린 산호초, 남획을 일삼으며 불법조업을 하는 어선들의 불빛까지, 우주에서 내려다 본 오색의 지구가 환경보호의 필요성을 다시 한번 일깨워준다.

변화하는 지구
우주에서 내려다본 지구는 어떤 모습일까? 오랜 기간 인공위성으로 촬영한 영상을 되돌려보면 지구의 변화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다. 최근 들어 특히 눈에 띄는 변화는 도시의 확장과 기상이변이다. 모두 인간이 저지른 행위의 결과로 지구를 보존하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들을 생각해 본다.
주요 출연진

치웨텔 에지오포
Self - Narrator

Laurent Lafitte
Voix Française




